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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몸기도편지

나의 사랑 _ My darling


하나님께서 우리를
더 사랑하게 할 수 있는
우리의 행동도,
덜 사랑하게 할 수 있는
그 어떤 행동도 없다.
- 필립 얀시

There is nothing
we can do to make God
love us more.
There is nothing
we can do to make God
love us less.
- Philip Yancey

행위가 아닌
존재 자체로
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.

사랑하는 자녀를 향해
아버지 되신 주님께서
말씀하십니다.

"나의 사랑
내 어여쁜 자야,
일어나서 함께 가자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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